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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일찍이도 몰려든 아이들.

 

오늘이 이곳에서의 마지막 봉사활동날입니다.

 

 

 

저녁에 있을 문화공연을 위해,

아침 운동을 끝내고 공연연습을 잠깐 하고있습니다.

 

 

가만히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이들.

 

 

"저 사람들 뭐하고 있지?"

 

 

"오...흥미로운데."

 

 

으샤! 으샤!

 

 

아침부터 있을 명량운동회 프로그램에 대해

동작을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명량운동회 조직위원장 김대범 단원의 매서운 눈빛!

 

 

아침부터 아이들이 신이 났습니다.

 

 

카메라 앞에서는 늘 웃으며, 손가락을 두 개 들어보이는 아이들.

 

 

김재영 단원도 얼굴에 한껏 페이스 페인팅을 했습니다.

 

 

페인트 페인팅 아티스트인 김다정 단원이 이원훈 단원을 비롯하여

G해봉 단원들의 얼굴에 미리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 아이들을 삼삼오오 줄을 서며,

네일아트를 받고 있구요.

 

 

 

 

네일아트를 한 아이들은 신기한 표정으로 저희를 바라봅니다.

 

 

네일아트도 처음해보는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놀이였습니다.

 

 

 

 

 

 

 

 

 

 

 

 

운동장에 모여든 아이들.

곧 있을 명량운동회에 참가하기 위해 부산하기만 합니다.

사진 - 김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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