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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게스트 하우스를 빠져 나왔습니다.



방에서 짐들을 빼느라 많이 분주합니다.


저 엄청난 짐들... 개인짐 + 공통짐 입니다.


점심은 프놈펜의 햄버거 집으로 갔습니다.

이쁜 표정 짓는 장연우 단원 !



현지인으로 오해 받을 정도로 싱크율 100% 이상재 단원 !


식당 화장실에 붙여진 표지판 ㅋㅋ


이곳이 왕궁 근처 리버사이드 입니다.

매우 아름다운 곳이여서 관광객이 많은 곳입니다.




김재영 단원이 죄없는 비둘기들을 날려보내고 있습니다.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한 곳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저기 보이는 강은 메콩강입니다.


우스꽝스러운 포즈도 지어봅니다.


뛰어도 보고,


가만히 서서 사진을 찍어보기도 합니다.


하늘과 가장 가깝다는 캄보디아에서 점프를 하니.

머리가 하늘까지 닿은 느낌입니다.


모두 하나되어 점프 !


귀여운 현지 가족들이 있어 사진을 함께 찍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산책나온 모습이 정겹기만 합니다.



사원 앞에서 전통인사를 해봅니다.


창밖은 보면 볼수록 새롭습니다.

낯선 모습... 하나 하나 배우는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배를 타고 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이 강을 건너야 빨리 스와일리엥의 TRK로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한참 이동 중 ...

사진 - 김기쁨, 심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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