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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습니다.

햇살의 인사보다 아이들의 인사가 먼저인 이곳...



숍피엘이란 친구는...

제가 만들어준 풍선을 들고 아침부터 인사를 건넵니다.


이곳의 아침은 꼬마 친구들의 인사로 시작됩니다.


김대범 단원이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 만의 공놀이를... ㅋ


허자경 단원은 아이와 놀아주고 있습니다.

절대 괴롭히고 있는게 아닙니다. ㅋ


아침 햇살이 유난히 눈부셨습니다.


아침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꼬마 아이들도 하나, 둘씩 모여들더니 따라하기도 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덞 ~ !


으쌰 으쌰 !


장연우 단원과 권홍일 단원의 멋진 체조 !


아침밥을 먹고나니, 벌써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방학철이라 할머니댁에 놀러 간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저희가 예상한 숫자보단 아이들이 적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초롱한 눈을 보니 최선이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목에 이름표를 하나씩 걸어줍니다.


김재영 단원이 이름표를 걸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유난히 좋아하던 김민정 단원


줄을 서서 오늘의 재미난 일에 대해 들떠있는 아이들입니다.


앞사람 어깨에 손을 얹고 하나 ! 둘 !


오늘은 아이스브레이킹을 했습니다.

물론 교육팀과 노력팀으로 나눠서 봉사를 했습니다.


게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곧 달려갈듯한 아이들의 살아있는 표정 !


다다다다다닥 ! 감쪽같이 멈췄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



조금만 가르쳐주니 곧잘 합니다.

역시 똑똑한 아이들입니다.



새끼손가락을 꽉잡은 손을 떼려는 아이들의 눈빛 !


이번에 하는 놀이는 얼음 ! 땡 ! 입니다.


너무나 잘 따라하는 아이들 !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기만 합니다.



이번에는 수건돌리기 놀이입니다.


달려라 ~ 달려라 ~ 달려라 ~


임자연 단원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으쌰 으쌰 !


조금 쉬는 아이들...

쇼피엘은 아직 풍선을 들고 있네요 ㅎ



아이들은 한번 가르쳐주면, 곧잘 따라하더라구요.

쉬는 시간에도 가르쳐 준 대로 너무 잘 놀고 있습니다.


성다혜 단원이 게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시작된 수건돌리기 ! 으쌰 으쌰 !




다 같이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두 너무 이쁘게 나웠네요 ~ ㅎ



얼굴에 스티커를 붙여주면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명찰을 만들어주기 위해서죠 ~


불량식품을 잔뜩 손에 쥔 숍피엘이 우리에게 한번 먹으라고 권하네요 ㅎ


노력봉사팀의 모습입니다 !


벽을 깨고,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청소 중인 허자경 단원 !

모두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G해봉 16기 캄보디아 팀의 모습입니다.

사진 - 김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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