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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 6일차.

캄보디아 스와일리엥의 해가 밝았습니다.

아침에는 역시 운동이죠 !

으차으차 !



유난히 햇살이 좋은 날입니다.


심규성 단원과 숍피엘은 이른 아침부터 훌라우프 대결을 하고 있습니다.


우와... 김민정 단원은 귀걸이와 열대과일을 마니또에게 선물로 받았습니다.


심규성 단원이 제기차기의 시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연우 단원이 현지 대학생과 제기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도와주는 윤화림 단원의 모습입니다.


이상재 단원도 아이들 옆에서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완성된 제기들을 아이들은 웃으면서 보여줍니다.


으차 으차 ! 모이, 삐, 바이, 부언, 쁘람....



아이들은 제기차기놀이에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이번에는 모기기피제 만들기 시간입니다.

모기 분장을 한 김재영 단원.


아이들이 초반에는 신경을 ... ㅠ_ㅠ


아이디어도 내고, 협찬도 받은 김민정 단원.






모두 하나씩 만들었습니다.



김재영 단원에게 모기기피제를 뿌리는 아이들입니다.


김재영 단원과 이원훈 단원의 수난시대.




단원들과 아이들은 뛰어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이번에는 취사병 출신인 심규성 단원의 짜파게티 간식 시간입니다.

대량의 라면을 종이컵에 조금씩 담고 있습니다.


맛있는 라면을 먹기 위해서는 손을 깨끗히 씻어야겠죠?!


종이컵과 젓가락을 준비 중입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아이들.




맛있게 먹는 아이들.

짜파게티 색깔이 검은색이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꺼림없이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사진 - 김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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